Home 즐겨찾기추가 이메일문의 사이트맵
부산여성의전화 로고 당당한 여성, 세상의 희망 ! 부산여성의전화가 함께합니다. 상담 051-817-6464, 6474
게시판
공지사항
뉴스레터
프로그램안내
활동갤러리
활동소식
성명서/논평
자료실
월별일정
자유게시판
홈으로가기 >게시판>활동갤러리

제목 제100차수요시위
작성자 운영자 (Date : 2024.04.30 / hit : 145)
파일 제100차수요시위.jpg  

2024년 4월 24일(수) 초량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제100차 수요시위가 진행되었다. 

 

이번 수요시위는 부산성폭력상담소의 주최로 진행되었다. 

 

2016년에 시작하여 올해 4월 100회를 맞이하는 이번 시위에는 '일본 정부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공식 사과하고, 법적 배상 이행하라', '한국 정부는 한미일 동맹을 위한 굴욕외교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전쟁 조장 멈추고 평화의 길로 나아가라', '역사부정 세력들은 즉시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사죄하라', '여성들이 앞장서서 수요시위 지켜내자' 등의 구호를 외쳤다. 

 https://www.google.com/search?q=100%ED%9A%8C%EC%88%98%EC%9A%94%EC%8B%9C%EC%9C%84&rlz=1C1NDCM_koKR892KR892&oq=100%ED%9A%8C%EC%88%98%EC%9A%94%EC%8B%9C%EC%9C%84&gs_lcrp=EgZjaHJvbWUyBggAEEUYOTIKCAEQABiABBiiBDIKCAIQABiABBiiBNIBCTcwMDZqMGoxNagCCLACAQ&sourceid=chrome&ie=UTF-8#fpstate=ive&vld=cid:9309077f,vid:IQYtOEU1DSM,st:0

 

 

 

 

한일 일본군'위안부' 합의 무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

100차 수요시위 성명서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 수요시위가 오늘 100차를 맞이한다. 지난 2015년 박근혜정부의 굴욕적인 한일'위안부'합의에 분노한 부산의 여성들과 여성단체들은 2016년 1월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매달 수요시위를 이어왔다. 서울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일본군'위안부'피해자들과 함께 역사정의를 염원하는 수많은 시민들이 30여년이 넘는 세월동안 매주 수요일마다 수요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나 피해자들의 피끓는 규탄과 분노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와 한국정부는 어떤 입장 변화도 없이 지난 2015년 한일합의로 모든 문제가 끝났다는 뻔뻔한 태도를 버리지 않았다.

 

일본은 지난해 윤석열 대통령과 일곱 차례나 회담한 점을 짚으며 "2023년은 한일 관계가 크게 움직인 한 해"였다고 주장했다.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해 양국 간 "재산.청구권 문제는 1965년 한일 청구권.경제협력협정으로 완전하고 최종적으로 해결됐다", 2015년 12월 한일 외교부 장관회담에서 "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인 해결"로 확인됐다는 점을 근거로 들먹이고 있다.

 

또한, 2023년 11월 한국 서울고등법원이 일본군'위안부'피해자 및 유가족 16명이 일본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법원이 1심의 각하 결정을 취소하고 원고의 손을 들어준 판결에 대해, 한국이 국가로서 스스로 책임을 지고 즉각 국제법 위반 사태를 시정하기 위해 적절한 조치를 하기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며 반발했다.

 

이것뿐만 아니라, 일본의 중학생 교과서에 '위안부'라는 표현을 삭제하고 위안시설에 일본을 추가하여 강제성이 나타나지 않게끔 표현을 해 내년에 출판할 예정이라고 한다. 일본군'위안부'문제 뿐만 아니라 강제징용도 없었던 일이며 이미 다 끝난 일이라고 부정하고, 독도 역시 한국이 불법 강점하고 있다고 주장하는 등 끊임없는 역사왜곡으로 일관하고 있다. 일본정부는 역사를 왜곡하는 데만 골몰하지 말고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저지른 자신들의 전쟁범죄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사죄하는 것만이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이라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할 것이다.

 

4월 10일 제22대 총선에서 국민들은 지난 2년 동안 친일과 사대매국으로 일관해 온 윤석열정부와 여당에 대해 호된 심판을 내렸다. 윤석열정부는 지금이라도 민심을 제대로 받들고 국민들의 요구에 부응해야 한다. 한일 관계 발전은 친일과 사대매국이 아니라 일본의 사죄와 법적배상을 받아내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명심해야 할 것이며,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은 피해자들의 명예와 존엄, 인권과 역사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멈추지 않고 행동해 나갈 것이다.

 

-일본 정부는 일본군'위안부' 문제에 대해 공식 사죄하고, 법적배상 이행하라!

-한국 정부는 한미일 동맹을 위한 굴욕외교 중단하라!

-한국 정부는 전쟁 조장 멈추고 평화의 길로 나아가라!

-역사부정 세력들은 즉시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사죄하라!

-여성들이 앞장서서 수요시위 지켜내자!


2024년 4월 24일

일본군'위안부'문제 해결을 위한 부산여성행동


이전글 [부산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다문화가족 요리교실'요리쿡! 조리쿡쿡! 시즌3
다음글 제16회 부산여성인권영화제 서포터즈 발대식
리스트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개금1동 177-139번지 5층 (614-813) / TEL : 051-817-4321 / FAX : 055-817-4320 / 이메일 : pwhl2001@hanmail.net / COPYRIGHT (C) 2015 pwhl.or.kr.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gautech.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관리자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