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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79
[연대성명서] 더 이상 ‘성평등’에 대한 왜곡과 혐오를 용납해선 안 된...
2018.02.28
301
78
[논평] 인권과 평등의 가치를 짓밟은 자유한국당의 충청남도 인권조례 폐...
2018.02.28
308
77
[충남 인권조례 폐지를 반대하는 전국 인권활동가, 인권단체 긴급 성명] ...
2018.02.28
461
76
기자회견문[충청남도 인권조례 폐기 시도는 인권에 대한 도전이다]
2018.02.28
330
75
[연대성명서]검찰은 젠더관점으로 진상조사하고 가해자 처벌하라! 검찰 ...
2018.02.05
550
74
[연대성명서] 1214 헌법개정안 기초소위원회 구성에 여성위원 최소 30%를...
2017.12.14
362
73
[화요논평] 1205 가정폭력에 대한 국가기능 정지사태, 전면쇄신이 필요하...
2017.12.07
343
72
[기자회견문] 1202 여성폭력에 대한 경찰의 부당대응 강력 규탄 기자회견...
2017.12.07
401
71
[연대성명서] 1129 송영무 국방장관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을 규탄한다
2017.12.06
326
70
[화요논평] 1128 가정폭력 피해자 권리보장을 기본이념으로
2017.12.06
323
69
[연대성명서] 1128 낙태죄 폐지를 향한 청와대의 전향적 입장표명을 환영...
2017.12.06
303
68
[연대성명서] 1128 정부는 낙태죄를 폐지하고 여성의 건강권을 보장하라
2017.12.06
273
67
[화요논평] 1121 우리는 ‘부끄러움’을 아는 경찰을 원한다!
2017.12.06
267
66
[화요논평] 1114 늑장 출동, ‘가정폭력’ 오인? 경찰청은 쇄신하라!
2017.12.06
257
65
[기자회견문] 1109 가정폭력가해자의 대변인을 자처한 경찰, 누가 가해자...
2017.12.06
302
제목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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