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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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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폭행·협박’ 없다고 무죄 선고받은 군대 내 성폭력 가해자라니 ...
2023.02.28
259
318
[논평]여성폭력을 여성폭력이라 부르지 않겠다는 정부, 모두를 위한 것이...
2022.12.20
319
317
[논평]전화 안 받았으니, 스토킹 무죄? 판사 교육 의무화하라!
2022.11.16
267
316
[논평]수차례 신고에도또다시 발생한 여성 살해사건, 대체 국가는 뭘 하...
2022.10.17
250
315
[논평]“국가가 죽였다” - 신당역 여성살해 사건에 부쳐
2022.09.21
289
314
[논평]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강화한다면서 여가부 폐지?- “네”라는...
2022.09.13
242
313
[논평]성폭력이 ‘여성에 대한 폭력’이 아니라는 궤변 - 인하대 성폭력 ...
2022.07.27
286
312
[논평]여성가족부 장관 취임 한 달, 근거와 내용도 없는 부처 폐지 입장...
2022.07.08
363
311
[논평]여성폭력 대응체계 강화와 성평등 정책 실현을 약속한 46명의 광역...
2022.06.10
329
310
[논평]반쪽짜리 스토킹처벌법, 제대로 된 보호법 제정으로 완성하라! - ...
2022.05.10
354
309
[논평]여성인권의 관점으로 여성폭력 문제를 해결하는 성평등 정책 컨트...
2022.04.11
331
308
[논평]2021 분노의 게이지 -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 의해 살해되거나 살해...
2022.03.10
409
307
[논평]계속되는 여성살해, 언제까지 지켜볼 것인가?- 대선 후보들은 친밀...
2022.02.09
412
306
[논평]‘피고인 방어권 보장’이라는 허울, 피해자 권리 보장은 안중에도...
2022.01.10
336
305
[논평] 불법촬영, 연인 관계라는 이유로 불기소라니! 친밀한 관계 내 여...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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