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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169
[연대성명서]미성년자 ‘길들이기(그루밍) 성범죄!’, 법원은 상식과 성...
2018.11.30
230
168
[기자회견문][20대 국회 가정폭력처벌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범죄를 처...
2018.11.13
276
167
[기자회견문]전 법무부 차관의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원회 부...
2018.11.13
198
166
[연대성명서][웹하드 카르텔 규탄 긴급 기자회견] 웹하드 카르텔 핵심인...
2018.11.13
372
165
[화요논평] 경찰의 무능함은 어디까지인가
2018.11.13
255
164
[성명서]검찰 과거사위원회 진상조사단의 진정성 있는 조사를 촉구한다
2018.11.13
231
163
[연대성명서]5.18민중항쟁 과정 중 국가에 의한 성폭력‧성고문, 철...
2018.11.13
206
162
[성명서]경찰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2018.11.13
230
161
[연대성명서]‘누구도 소외·배제되지 않는’ 글로벌 SDGs의 원칙을 충실...
2018.11.13
240
160
[연대성명서]부실과 파행으로 점철된 K-SDGs 국민대토론회 참여 거부와 K...
2018.11.13
190
159
[화요논평] 제가 죽어야만 범죄로 인정해줄 건가요? [카드뉴스]
2018.11.13
260
158
[기자회견문]국가의 가정폭력 대응 강력규탄 기자회견
2018.11.13
242
157
[화요논평] 전 법무부 차관 등에 의한 성폭력 사건에 대한 검찰 과거사위...
2018.10.24
219
156
[화요논평] 성폭력 무고 사범이 많다!? [카드뉴스]
2018.10.24
250
155
[선언문] <형법 269조> 낙태죄를 폐지하라 안전하고 합법적인 임신 중지...
2018.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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