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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439
[논평] 여성과 노동자에 대한 멸시, 비하가 웃음거리인가 - 유시민과 ‘...
2025.06.02
65
438
[성명] 이준석 대통령 후보자, 폭력을 ‘음담패설’이라 인지하는 수준으...
2025.06.02
68
437
[성명] 21대 대통령 후보에게 요구한다. 지금은 강간죄 개정! 갈아엎자, ...
2025.05.29
80
436
이준석 대통령 후보는 당장 사퇴하라
2025.05.28
70
435
신고해도 살해당했다. 피해자는 도대체 무엇을 해야 안전을 보장받을 수 ...
2025.05.21
152
434
드디어 시작된 재심, 검찰은 피해자를 존중하는 자세로 재판에 임하라 - ...
2025.05.16
137
433
[화요논평] 성평등 없는 대선 공약, 민주주의를 말할 수 있는가 - 성평등...
2025.05.16
155
432
‘또래 남성들의 상처’? 남성 시민을 폄훼하지 말라
2025.05.16
139
431
[공동논평] ‘빛의 혁명’을 만든 여성 주권자들, 이제는 성평등 민주주...
2025.05.16
123
430
[기자회견] 제21대 대선 젠더정책과제 발표 및 공약촉구 “성평등 민주주...
2025.05.02
146
429
[화요논평]국가성평등지수 하락에도 성평등 정책 언급조차 없는 대선주자...
2025.04.24
103
428
[국회 토론회] 강간죄에서 부동의성교죄로 : 일본형 법 개정의 의미와 과...
2025.04.17
160
427
故 장제원 전 의원 성폭력 사건 수사 결과 발표 촉구를 위한 집중행동 주...
2025.04.14
151
426
[국회토론회] ‘강간죄’에서 ‘부동의성교죄’로 일본 형법 개정 의미와...
2025.04.10
77
425
[탄원서명] 서울지방경찰청은 고 장제원 전 의원의 성폭력 사건, 수사 종...
2025.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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