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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394
[화요논평]가정 내 폭력, 신고해도 죽음을 막지 못하는 국가
2024.11.06
227
393
[논평] 제 기능을 상실한 여성가족부, 윤석열 대통령은 하루 빨리 장관을...
2024.11.06
140
392
[성명] 여성단체 기부, 반성문, 봉사활동으로 감형💢 이제는 안 ...
2024.11.06
229
391
[성명]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신고하면 다 검거되는 게 아...
2024.11.06
145
390
[성명] 언제까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폭력 피해자를 부정할 것인가? 김...
2024.10.18
151
389
[공동논평] 차별 없는 학생인권 보장, 막힘없는 학생인권법 제정으로! - ...
2024.10.18
94
388
[보도자료] 임신중지 비범죄화 후속 보건의료 체계 구축과 권리 보장 입...
2024.10.11
122
387
[공동성명] 중앙성별영향평가위원회 비상설화 추진 즉각 중단하라! 성평...
2024.10.11
96
386
[공동성명] 성폭력 공익제보한 지혜복 교사 해임이 웬말인가!
2024.10.11
256
385
[공동논평]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즉각 차별 시정 정책 권고...
2024.09.30
93
384
[공동성명] 허위영상물 소지죄에 “알면서” 문구 삭제한 수정안 통과 환...
2024.09.30
96
383
[화요논평] 텔레그램 딥페이크 성폭력, 실행 없는 대책은 더 이상 안 된...
2024.09.19
145
382
[보도자료]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관련 입법방향 모색을 위한 토론...
2024.09.19
163
381
[공동성명] 문제는 온라인 남성문화다, 우리가 뒤엎는다! - 텔레그램 딥...
2024.09.11
147
380
[화요논평] ‘딥페이크 성착취물’이 범죄인 줄 모르는 자 없다 - 대통령...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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