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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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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구조적 성차별 해소 없이 ‘저출생’ 해법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2024.05.14
115
363
오늘도 여성폭력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여성들이 있음에 분노한다
2024.05.14
115
362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규탄하는 여성/페미니스트 성명> 학교 현장의 민...
2024.05.08
110
361
가해자 처벌 없는 가정폭력'처벌'법, 개정하라! - 5월 가정의 달, 가정폭...
2024.05.03
179
360
[의견서/탄원서] 5월은 가정의 달? 당신의 가정은 안전하고 평등한가요?
2024.05.02
208
359
언제까지 핑계만 댈 것인가. 국가는 제대로 된 인식과 대책으로 여성폭력...
2024.04.25
167
358
세월호 참사 10주기에 부쳐 – 모두가 안전한 사회를 요구한다
2024.04.16
174
357
[논평]총선 끝, 22대 국회는 여성 시민들의 선택에 응답하라
2024.04.11
189
356
[연대성명서]2024년 4월 11일,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5주년 신문광고
2024.04.11
207
355
22대 총선 D-1, 성평등을 향한 새로운 국회를 만드는 ‘용감한 투표’를!
2024.04.11
125
354
총선까지 7일, 정당과 후보는 유권자의 목소리를 들어라 – 한국여...
2024.04.03
111
353
[공동성명] 70년 된 낡은 틀 ‘형법 297조 강간죄’ 이제는 바꾸자! 22대...
2024.03.28
118
352
[연대성명서](3/31 대오픈) 2024 총선 캠페인_강간죄구성요건을 동의여부...
2024.03.27
112
351
[연대성명서]CEDAW 독립보고서에서 차별금지법 내용 삭제하고 성평등 개...
2024.03.27
114
350
[연대성명서][성명] 국가인권위원회가 철폐하려는 것이 성차별인가 성평...
202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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