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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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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회견문]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와 함께하는 범죄 피해자 권리 강...
2024.03.26
134
348
[기자회견문]'김용원, 이충상 상임위원의 책무 망각과 망언, 더는 두고 ...
2024.03.26
130
347
[연대성명서]성범죄에 대한 왜곡된 인식 확산에 일조하며 가해자를 변호...
2024.03.22
179
346
[의견서/탄원서]임신중지하려면 파트너를 데리고 오라고요?! 제3자 동의 ...
2024.03.22
176
345
[의견서/탄원서]임신 기간은 비슷한데 병원비는 천차만별! 임신중지 의료...
2024.03.22
104
344
[의견서/탄원서]언제까지 인터넷 검색창에 '낙태약'을 쳐야 하나! 유산유...
2024.03.22
114
343
[의견서/탄원서]왜 아직도 정확한 정보가 없는 거죠?! 가까운 병원, 믿을...
2024.03.22
110
342
성차별로 얼룩진 국회의원 후보자 공천 과정 - 정당은 이제라도 부적격한...
2024.03.20
138
341
[기자회견문]성평등 정책 실현할 장관 후보자 지명 및 여성가족부 정상화...
2024.03.20
222
340
[연대성명서][공동성명]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의 성교육도서 폐기 결과 ...
2024.03.20
750
339
[연대성명서]조수진 변호사는 국민을 대표할 국회의원 후보가 될 자격이 ...
2024.03.20
137
338
[성명]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서의 역할을 망각하고 있는 김용원, ...
2024.03.14
225
337
[논평] 2023 분노의 게이지 후속편 - 총선 D-28, 분노의 게이지는 더 올...
2024.03.14
329
336
[보도자료] 2021년 이후 임신중지 경험조사 결과보고서
2024.02.04
216
335
[연대성명서] 더불어민주당은 선거제 퇴행 시도를 중단하라. 연동형 비례...
2024.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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