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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성명서/논평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334
[연대성명서] 인권의 역사는 거스를 수 없다. 충남도의회는 지금이라도 ...
2024.02.02
177
333
[논평]대법원의 성인지적 관점에 대한 몰이해를 규탄한다!-사법부는 대법...
2024.01.24
124
332
[논평] 성범죄, 성차별 논란투성이인 예비 후보자들-각 정당은 성평등 사...
2024.01.18
121
331
'통합이 트렌드라고?'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체계 일방적 개편 여성폭력방...
2023.12.27
275
330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한국은 여성폭력주간?
2023.12.27
217
329
“페미라서 맞아야 한다”? - 정부는 여성폭력 관련 인식 개선 예산을 ...
2023.11.30
243
328
넥슨은 일부 유저의 집단적 착각에 굴복한 '집게 손' 억지논란을 멈춰라 ...
2023.11.30
265
327
‘엑시트’ 해야 할 것은 여성가족부가 아닌, 성차별이다. 윤석열 대통령...
2023.10.19
265
326
스토킹 피해자 신변보호조치 중 발생하는 여성살해 사건이 벌써 몇 번째...
2023.09.25
364
325
문제도 해답도 각자도생인 사회, 이젠 정말 멈춰라. 성평등해야 안전하다...
2023.08.31
276
324
[논평] 선글라스, 시럽타령 어이없다. 노동자에게 책임을 돌리고 낙인 씌...
2023.07.27
242
323
‘법‧제도가 없어서’라는 핑계는 틀렸다 - 잇따른 데이트폭력 사...
2023.06.28
252
322
차별과 폭력 양산하는 정상가족주의 해체하라 – 생활동반자법 발의...
2023.05.26
264
321
[논평] 신당역 '여성 살해' 사건 200일, 스토킹 처벌법 제정 2년 달라진 ...
2023.04.27
215
320
[논평]2022 분노의 게이지 - 친밀한 관계의 남성 파트너에 의한 여성살해...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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